상담신청  |  로그인  |  회원가입

    확보예가 단계별 학습

    • 1단계
      구조 / 이해

    • 2단계
      개념 / 핵심

    • 3단계
      전략수립

    • 4단계
      실전 분석

    2단계 개념/핵심편 - 확보예가의 개념과 낙찰확률의 핵심

    확보예가의 정의

    비드스코어에서 말하는 확보예가란
    '우리 업체의 투찰금액 아래에 위치한 예정가격 조합의 수'를 의미합니다.
    전자입찰에서는 15개의 복수예가 중 무작위로 선택된 4개 평균으로 예정가격이 결정되며,

    가능한 조합은 총 1,365개입니다.

    따라서 우리 투찰금액보다 낮은 예정가격 후보가 5개라면,
    확보예가 = 5개, 즉 5개의 당첨 기회(추첨권)를 확보한 셈입니다.
    반대로 확보예가가 0개라면, 낙찰 가능성도 0%에 수렴합니다.

    이 중 우리업체 투찰금액 아래 존재하는 조합 개수가 확보예가입니다.

    [☞ 우리 업체 확보예가 조회하기]

    왜 확보예가가 중요한가?

    많은 업체가 "사정률을 맞추면 된다"는 방식으로 투찰하지만,
    그 구간에 경쟁사가 몰리면 확보 예가는 오히려 줄어듭니다.
    전자입찰에서 낙찰은 예측이 아니라 확률이며,
    그 확률을 결정하는 유일한 지표가 확보예가의 크기입니다.

    비드스코어의 실제 분석 결과에서도,
    확보예가가 평균 대비 1.5배 이상인 업체는 그 이하 업체보다 낙찰확률이 약 1.5~2배 높았습니다.
    즉, 낙찰은 '사정률을 맞추는 기술'이 아니라 '예가를 얼마나 많이 확보했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중 우리업체 투찰금액 아래 존재하는 조합 개수가 확보예가입니다.

    [☞ 우리 업체 확보예가 조회하기]

    그렇다면 비드스코어 역할은?

    비드스코어는 국내 최초로 '확보예가' 개념을 전자입찰 분석에 도입한 서비스 입니다.
    AI가 1,365개 조합을 전수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정보를 체계적인 데이터로 제공합니다.

    ▶ 우리 업체의 예가 확보 개수
    ▶ 경쟁사 대비 예가 분포
    ▶ 확보예가 기반 낙찰확률

    비드스코어가 분석한 수천 건의 실제 데이터에서도
    확보예가가 많을수록 낙찰확률이 뚜렷하게 증가하는 패턴이 확인되었습니다.
    평균 대비 2배 이상 예가를 확보한 업체는 그 이하 업체보다 약 2.3배 높은 낙찰확률을 보였습니다.

    비드스코어의 확보예가 분석은 감(예측)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확률 중심의 전략적 투찰을 가능하게 합니다.

    결론적으로 전자입찰은 '운'이 아니라 '확률'의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사정률 예측은 입찰 구조상 의미가 없으며,
    낙찰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는 '예가를 얼마나 확보했는가'입니다.

    확보예가가 많아질수록 낙찰확률은 그만큼 높아집니다.

    3단계 [전략 수립] 이어서 보기
    다음단계에서는 확보예가를 실제로 높이는 전략 구성 방법과 경쟁사 과밀 구간을 피하고 확률을 극대화하는 투찰 전략을 구체적으로 살펴봅니다.